본사는 1999년에 설립해 새로운 교육, 출판, 문화예술과 전시, 기업문화의 디자인 부분에서 바른 내용과 형식을 세우는 디자인에 주력하고 있다. 이것은 '디자인 한다는 것'의 사회적 질문을 통해 디자인의 현실적 대안과 장르의 확대된 상상을 동시에 실천하는 과정이다.

내용에 대한 이해와 해석, 그리고 상상력을 중요한 디자인 능력으로 생각하고, 그 기획과 과정을 토대로 교육 문화 디자인에 새로운 장을 열어왔다. 우리의 디자인실천은 사람과 삶, 예술과 일상, 나와 사회의 끊임없는 관계잇기를 통해 의미 있는 틈새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